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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uly 2009 

언론: 아데바요르 맨유행?

아데바요르의 맨유 떠보기

250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시티행이 유력시되던 아데바요르의 행방이 어제 극적인 전환을 맞았다. 그의 조언자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을 권유한 것. 이는 맨시티측이 아데바요르의 주급 17만 파운드의 요구를 꺼려하는 상황과 맞아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맨유는 아데바요르측의 제안을 거절했고, 맨시티가 여전히 토고 국가대표 센터 포워드인 아데바요르와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데바요르의 워크퍼밋은 어제 새로 갱신되었다고 한다.
사이먼 존스, 데일리 메일

데일리 미러 데일리 스타데이비드 길 사장의 아시아 투어 기간 중 일어나게 될 선수관련 활동이라는 발언과 관련해서, 맨유가 이번 여름 추가적인 선수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하지만 길 사장의 발언은 아시아 투어를 대비해서 지난 6월에 ManUtd.com과 한 인터뷰인 것으로 밝혀졌다. 더구나 길 사장의  선수관련 활동 발언의 내용에는 임대나, 새로운 계약의 연장, 선수의 은퇴나 이적등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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