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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January 2009 

언론: 벵거의 경고

빅 4도 안심할 수 없어
아르센 벵거는 어젯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첼시 모두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애를 태우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벵거가 이끄는 아스널은 다음 시즌, 거대 자금에 밀려 빅 4에서 탈락할 유력 후보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 출신의 벵거는 애스턴 빌라가 상위권을 노리는 유일한 팀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2005년 4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독주 체제를 무너트렸던 마지막 팀인 에버턴 역시 위험한 도전자라는 것. "상위 6위 안에서는 변화의 여지가 많다. 최종 4위 내에 어떤 팀이 남아 있을지는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
- 데이비드 우즈, 데일리 스타

웨스트 브롬을 5-0으로 격파한 맨유의 소식 역시 각종 신문의 지면을 장식했다. 데일리 스타와 더 선은 맨유의 대승을 부각하는 헤드라인을 뽑았다.

레인저스의 신예 스트라이커 존 플렉과 관련된 이적 루머도 있다. 더 선은 퍼거슨 감독의 형제인 마틴이 지난 주말 애버딘과의 경기에서 이 18세짜리 스트라이커를 관찰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