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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January 2009 

언론: 무서운 아이들

파비우의 등장과 함께 공포는 두 배가 됐다
브라질 출신의 신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왼쪽 풀백 파비우 다 실바는 적에게 두 가지 두려움을 안겼다.
파비우를 이미 오른쪽 풀백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의 쌍둥이 형제 하파엘과 구분할 수 있는 이유는 오직 부상 때문이었다. 18세의 이 신예들은 플루미넨세에서 좌우 풀백을 맡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파비우는 75,000여 명의 관중이 지켜보고 TV로 중계되고 있는 토트넘과의 경기를 통해 성인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장딴지 부상으로 인해 52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바로 이 형제들이 맨유의 미래라는 확신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피터 퍼거슨, 데일리 메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선수는 파비우 뿐만이 아니었다. 텔레그라프의 짐 화이트는 폴 스콜스의 경기력에 찬사를 보냈다. "지난 15년간 퍼거슨 감독이 일구어낸 성공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전반전에 단 20분 동안 스콜스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을 것이다. 그는 완벽하게 경기를 지비했다."

한때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포워드 스탠 콜리모어는 데일리 메일에 기고한 '퍼거슨은 그저 입을 다물어야 할 때를 모른다'라는 기사에서 퍼거슨 감독이 "축구의 관리자가 되려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