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anuary 2009 

언론: 더 선의 사과

퍼기, 미안해요
지난 토요일, 더 선은 지면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A컵 1차전에서 리플레이를 확인하는 대신 추가 시간을 진행함으로써 무승부를 유도했다는 혐의에 대해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감스럽게도, 우리의 헤드라인이었던 '컵 킬러들'은 맨유와 맨유의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고의로 대회 체제를 무너트리려 했다는 그릇된 인상을 주었다. 이러한 오해와는 완전히 무관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우리의 헤드라인으로 인해 당혹을 겪은 모든 이들에게 사과한다.
- 더 선

더 선은 사과문과 함께 퍼거슨 감독과 베니테스 감독이 설전을 벌인 이후 대조되는 성적을 보이고 있는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 결과르 분석하는 장문의 기사를 실었다. 리버풀은 4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데 반해 맨유는 4연승을 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더 선은 맨유에게 0-5로 패한 경기에서 롭 스타일스 주심의 경기 진행을 비판하는 웨스트 브롬의 토니 모브레이 감독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FA는 박지성에게 태클을 가한 폴 로빈슨에게 퇴장을 명한 것은 잘못된 판정이라고 밝혔다. 모브레이는 "어떤 심판들은 스타 플레이어들의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비꼬았다. "스타일스 주심은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같은 짓을 했다. '그러니까 프랭크', '그래서 프랭크' 이런 식이었다. 그는 우리 선수들의 이름은 전혀 몰랐다. 그러니 카드를 휘두르는 것도 쉬웠을 것이다."

한편 가디언은 카를로스 테베스가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맨유로 완전 이적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을 포함해 다양한 대책을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