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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Jan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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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에 머물고 싶은 테베스

나와 계약합시다, 퍼거슨
카를로스 테베스는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새 계약에서 제외됐다는 주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테베스는 맨유에 남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받은 1주일간의 새해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24살의 테베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아직 (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내가 맨유 선수로 남는 것을 바란다고 말했고 맨유에 남는 것이 확실한 내 바람이기도 하다. 내 계약은 여름이면 끝나며 우리는 시즌이 끝나면 새로운 계약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나는 퍼거슨 감독과 아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관계가 계속 지속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테베스의 경제적인 권리는 키아 주브라키안이 운영하는 투자기금에 속해 있다. 주브라키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맨유는 테베스와 장기간 계약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테베스는 항상 맨유에 머물 것이라 말했다.”
Matt Parker, The Sun

모든 언론들은 FA컵 3라운드 세인트 메리 구장에서 열린 맨유와의 경기 후 사우샘프턴 감독 얀 포르트블리엣의 반응을 보도했다. 포르트블리엣은 심판 마이크 라일리가 맨유에게 유리한 판정을 했다고 주장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심판은 항상 강한 팀들을 돕는다. 너무 많은 결정들이 우리에게 불리했고, 우리는 중립적인 사람들이 필요하다.”

계속해서, 언론들은 모두 맨유의 진전으로 충분히 승리할 만 했다고 인정하면서 불가리아 출신 스트라이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특별 칭찬 대상으로 꼽았다. “태연하게 느린걸음을 걸었던 것은 맨유의 축 늘어진 지배자 베르바토프였다.” ,Mick Dennis, Daily Express

맨유는 사우샘프턴을 간단하게 제쳤고, 4라운드에는 토트넘이 기다리고 있다. 토트넘 감독 해리 레드냅은 지난 시즌 포츠머스의 감독을 맡아 맨유를 떨어뜨렸고, FA컵 우승을 일궈냈다. The Mirror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에는 운이 바뀌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해리는 (지난 시즌과) 같은 행운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만약 그가 다시 행운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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