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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January 2009 

언론: 토시치-라이치 영입 임박

맨유는 조만간 세르비아의 두 유망주를 영입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랜 노력 끝에 어젯밤, 세르비아의 두 유망주 조란 토시치와 아뎀 라이치를 영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맨유는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의 두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163만 파운드(약 31억 원)의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토시치가 예상보다 높은 급료를 요구하고 수많은 에이전트들이 이적 과정에 끼어들려 하면서 두 선수의 미래는 미궁에 빠졌다. 아스널이나 맨체스터 시티가 두 선수를 가로챌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하지만 하루 더 협상을 진행한 뒤, 어젯밤에는 상당한 수준까지 협의가 이뤄진 걸로 알려졌다. 마지막 난관만 극복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맨유는 두 사람의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올리버 케이 & 제임스 더커, 더 타임스

한편 가디언은 MUTV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독점 인터뷰를 인용, 보도했다. "최근 사람들이 말하는 것[레알 마드리드와 밀약을 맺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 그 이야기를 한 사람은 거짓말쟁이다. 나는 맨유에서 행복하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에 머무르고 싶고, 이곳에서 마음이 편안한다."

카를로스 테베스의 미래가 다시 한 번 화두가 떠올랐다. 데일리 메일은 아르헨티나 언론에 실린 테베스의 인터뷰를 인용, 보도했다. 테베스는 이번 주, 클럽과 영구 이적 계약서에 사인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한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