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January 2009 

언론: 호날두 ‘OT는 나의 집’

올드트라포드는 ‘나의 집’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여름이 지나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머물고 싶다는 확실한 단서를 주었다. FIFA 올해의 선수상에 빛나는 호날두는 그를 팔지 않겠다는 맨유의 선언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스페인 구단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이 나돌았다. 하지만 포르투갈 출신의 공격수는 스페인 이적설에 대해 ‘억측’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부인했으며, 올드트라포드를 ‘그의 집’이라고 주장했다. 포르투갈 방송 RTP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주변에 돌고 있는 모든 말들은 조금 억측스럽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나에 대한 말과 글의 90%는 추측에 불과하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어 행복하다는 것이다. 여기는 나의 집이다. 나는 많은 것을 성취하고 있으며, 친구들과 팬들 덕분에 항상 사랑받고 있다고 느낀다. 나는 맨유가 고향처럼 느껴진다. 맨유는 항상 나를 지지해주는 감독님 만큼, (함께 뛰는) 선수들 만큼이나 내 경력에 있어 아주 멋진 시기이다. 나는 내가 맨유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나는 맨유에 있어 아주 행복하다.”            
Staff reporter, Daily Mail

칼링컵 준결승 더비 카운티전의 승리로 맨유는 이번시즌 다섯 개의 주요대회 우승 트로피를 겨냥하게 됐다. The Sun의 네일 커스티스는 맨유가 이미 클럽 월드컵 우승을 챙겼다는 사실과 함께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맨유는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칼링컵)를 눈앞에 두고있다. 그들은 몇 번의 더블을 달성했고 단 한번의 트레블을 달성했다. 하지만 다섯개? 확실히 달성할 수 없을 것이다.” 
 
맨유의 웸블리 입성에는 안데르송, 하파엘 그리고 조니 에반스가 부상을 입는 대가를 치뤄야 했다. 그리고 라이언 긱스, 게리 네빌 그리고 나니 역시 사소한 부상이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부상자가 많았다는 면에서는 좋지 않은 날이었다.”라고 인정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