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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anuary 2009 

언론: 돌아온 리오

리오, 첼시전 출격 준비완료
리오 퍼디낸드가 일요일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릴 첼시전에서의 드라마틱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센터백 리오는 등 경련으로 토트넘과의 무승부 결과 후 거의 한 달간 필드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으며, 이번주 첼시와의 대격돌에도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30살의 리오는 지난 이틀 동안 다른 선수들과 함께 충분히 훈련을 받았으며,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그는 필 스콜라리가 이끄는 첼시와 대결하기 위해 필드에 나타날 것이다. 리오는 박싱데이에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전 운동에서 등 경련이 왔으며, 등 유연성을 늘리기 위해 혹독한 체육관 훈련을 받아왔다.  
Phil Thomas, The Sun

다른 소식으로는, 목요일 오전 훈련장으로 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차 사고 소식이 많은 언론에 보도됐다. 호날두는 그의 새 페라리 자동차를 잃었지만 감사하게도 부상은 피할 수 있었다.

또한 The Sun의 이안 라이트가 첼시와의 일요일 격전에 앞서 경기를 예상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웨인 루니가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그는 큰 경기에 강한 선수이며, 올드트라포드 방문자들을 곤란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후엔 아마 그는 좀 더 자유롭게 골을 넣기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The Guardian은 박지성이 일요일 경기에서 골을 넣을 것이라 전했다. 그들의 승률 전문가는 박지성에 대해 “(박지성이) 왼쪽 윙에서 뛴다면, 풀백보다는 오른쪽 사이드에서 뛰려는 조세 보싱와의 성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