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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January 2009 

언론: 에드빈을 축하하는 리오

무적의 에드빈
리오 퍼디낸드가 에드빈 판 데르 사르를 그가 경험한 최고의 골키퍼라고 칭찬했다. 판 데르 사르는 화요일 5-0 대승을 거둔 웨스트 브롬전에서 현재 11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가진틀림없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라는 그의 명성을 굳건히 했다. 그리고 퍼디낸드는 (이번시즌 이 후 맨유와의 계약이 1년정도 남은) 38살의 판 데르 사르가 그의 40살 생일인 2010년 10월 이후에도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센터백 리오는 “애드빈은 내가 함께 뛰었던 선수중 최고의 골키퍼이다. 이는 아주 간단한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그가 앞에 있는 백 4에게 전달해 주는 침착함과 안정감은 굉장하다. 에드빈은 이번시즌 이후 1년간 (맨유에서) 더 뛰게 된다. 나는 그가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행진을 계속할 능력을 지녔다고 확신한다. - 데이비드 맥도넬, The Mirror 

The Sun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5살 때 심장 수술을 받지 않았다면 그의 축구 경력은 시작하기도 전에 끝날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분명히 호날두는 10대 중반이었을 때 ‘심계항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당시 축구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었다.

Round up by Joshua Ev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