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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Jan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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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불굴의 맨유

모든 것은 믿음에 달려있다.
라파 베니테스는 리버풀의 타이틀 도전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공적 영향력(억측이지만)으로 인해 제동이 걸리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비바람이 부는 리복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헤딩골로 리버풀을 제치고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선두자리에 올랐고, 조금은 비현실적인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 챔피언 다운 뛰어난 경기도 베르바토프의 놀랄만한 골도 아니었지만, 맨유의 승리는 리버풀 감독이 정신을 차리고 주목하게 만들었다. 아니, 깜짝놀라서 책상위로 무너졌을 것이다. 맨유는 이번시즌 리그경기에서 7번째 1-0의 홈구장 승리를 이끌어냈다. 경기 종료 휘슬이 불리자 몇몇의 볼튼 선수들은 (필드에) 무릎을 꿇었다. 퍼거슨 감독과 맨유 선수들에게는 늘상 있는 일이었다. 분명 한 명이나 두 명의 얼굴에 안도감이 나타났을지는 모르지만 여전히 고집스러운 또다른 라이벌, 최근3점을 안전하게 챙긴 아스널과의 필연적인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John Edwards, Daily Mail     

The Daily Express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리복 스타디움에서 카를로스 테베스를 대니 웰벡으로 교체하려 했다고 밝혔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드라마틱한 승리의 골은 테베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퍼거슨 감독은 농담으로 “새로운 전술이다 - 누군가를 터치라인 근처에 준비시키고 그 다음 일을 지켜보는 전술”이라고 말했다.    

AC 밀란으로 임대된 전 맨유의 윙어 데이비드 베컴이 카카의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베컴은 “현재 맨체스터 시티는 많은 자금을 갖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 맨체스터의 축구팀은 맨유 하나이다. 우리 모두는 카카가 잔류하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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