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anuary 2009 

언론: 긱스의 마지막 시즌?

긱스: 선수 생활을 마감할 수도 있다
라이언 긱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수도 있다는 뜻을 비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 베테랑 윙어의 계약은 오는 5월로 끝나며, 아직 재계약 제의는 받지 못한 상태. 긱스의 풍부한 경험은 맨유에 꼭 필요한 요소지만, 35세인 긱스의 생각은 다른 듯하다. "축구를 즐길 수 있고, 내 몸 상태가 허락하며 감독이 나를 원하는 동안에는 계속 경기에 나서고 싶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만 충족되지 않아도, 은퇴를 고려할 것이다. 올 시즌이 끝을 수도 있고, 한 시즌이 더 있을 수도 있다. 5월에 계약이 끝나니 상황을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아직까지 팀에서는 아무런 얘기도 없다. 나는 예전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다른 것은 경기를 치른 후 회복하는 속도다. 경기 후 이틀이 지나도, 여전히 피곤하다. 예전에는 토요일 경기와 수요일 경길 모두 소화할 수 있었고,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아직까지 그런 식이라면 훨씬 비효율적인 일이 될 것이다. 최근 나는 한 주에 한 경기에만 출전하고 있다. 좋은 방법이다."
스티브 브레너, 더 선

한편, 어제 카를로스 테베스가 맨유와 영구 계약을 맺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던 더 선은 입장을 바꿔 테베스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데일리 메일은 현금이 풍부한 맨체스터 시티가 좋은 조건을 제안하며 테베스를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 메일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실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했다.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에 대해 "시즌 후반기에는 그들도 안절부절하지 못할 것"이라며 "그들은 현 단계에서 알지 못하는 영역으로 나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수를 하면 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더 선은 다음달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와 격돌하는 인터 밀란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번 주말 열리는 맨유와 첼시의 경기를 지켜볼 것이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