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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anuary 2009 

언론: 새로운 스폰서

1억 2,500만 파운드짜리 계약을 기다리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사우디 텔레콤과 1억 2,500만 파운드에 이르는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존 스폰서인 AIG는 다음 시즌 종료와 함께 1년에 1,900만 파운드에 이르는 계약이 완료되면, 재계약을 맺지 않겠다고 밝혔다. AIG는 금융대란으로 인해 파산 위기를 겪었으며, 미국의 세금으로 버티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 최고의 전기 통신 회사인 사우디 텔레콤은 이러한 문제가 없다. 이들은 중동 아시아에 엄청난 팬을 확보하고 있는 맨유와 함께 지역 내에서의 영향력 증대를 노리고 있다. 사우디 텔레콤은 이미 자국 내에서 자신들의 생산품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는 1,500만 파운드의 계약을 맺고 있는 상태. 맨유의 대변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11-1시즌의 유니폼 스폰서를 찾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몇몇 그룹과 대화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AIG와 맺었던 연간 1,900만 파운드를 넘어서는 계약을 맺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맨유는 인도의 재정 서비스 회사인 사하라와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객원 기자, 더 선

맨유의 수석코치인 마이크 펠란은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 키커로 나선 것은 골 감각을 키우고 자신감을 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펠란은 "그런 점에서 우리에게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동안은 그의 첫 번째 페널티 킥이기도 했다. 그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며, 그의 자신감 역시 다시 상승하기를 바란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맨유가 더비 카운티를 꺾고 또 다시 새로운 결승 진출을 결정지은 뒤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경의를 표한 존 오셰이의 인터뷰를 실었다. "그는 우리에게 어떤 선수들은 선수 경력 내내 단 하나의 컵대회 결승전에도 진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1차전이 끝난 후 정신을 차리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꾸짖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