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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an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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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나니, 실력 발휘

폭발할 준비가 된 나니
나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의 전력을 되찾으면서 그간의 의구심들을 떨쳐냈다. 1,900만 파운드에 영입된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는 이번 시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번 달 영입한 세르비아 출신의 조란 토시치로 인해 나니의 미래는 불확해 보였다. 하지만 나니는 이런 의구심들에 칼링컵 더비전에서의 멋진 골로 답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을 것이라 주장했다. 22살의 나니는 그의 시즌 후반부 경기에 실망했었다고 인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시즌은 훌륭했다. 내 경기력에 만족했고 팀에 공헌할 수 있어 기뻤다. 이번 시즌에는 더 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출전)기회를 얻는다면 시즌 초의 경기보다 더 잘 뛰는 것이 목표이다. 나는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지만, 지난 시즌과 같은 상황이 아니다. 몇몇 경기에서 나는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지만, 다른 경기들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Martin Blackburn, The Sun

토트넘 감독 해리 레드냅이 토트넘의 리그 강등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토요일에 열릴 FA컵 맨유와의 격돌에서 약한 스쿼드를 끼워맞출 것이라고 인정했다. 레드냅은 “나는 가능한한 올드트라포드에 가장 약한 팀을 배치할 것이다.”라며 “그렇게 해야만 한다. 우리는 선수들에게 휴식을 줘야한다.”라고 말했다.

토트넘에서 활약했었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맨유와 토트넘) 두 클럽에서 활약했던 스트라이커 테디 셰링엄의 열렬한 팬이다. 셰링엄은 The Sun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베르바토프가 다른 선수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일부 사람들은 그가 좀 더 열정적이기를 원하지만 그건 단지 그가 축구하는 방식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의 축구가) 마음에 든다.”

The Daily Mirror는 2010년에 AIG의 셔츠 스폰서를 대신할 기업으로 사우디 텔레콤 보다는 인도의 사하라가 떠오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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