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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January 2009 

언론: 미드필더 채용?

팔라시오스를 위해 경쟁해야 하는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어제 위건의 스타 윌슨 팔라시오스 영입을 위해 1400만 파운드를 계획했다. 위건은 어제 온두라스 출신 팔라시오스에 대한 토트넘의 천만 파운드 제의를 거절했다. SunSport는 위건이 토트넘에게 1,400만 파운드 이하의 거래는 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위건 구단주 데이브 웨런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충분하지 않은 돈이다. 토트넘은 (금액을) 다시 제시하거나 아니면 포기할 수도 있다.” 위건 감독 스티브 브루스는  오늘 24살의 팔라시오스와 그의 미래에 관해 대화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브루스는 말했다: “우리는 재무 담당자와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의 일을 지켜볼 것이다. 하지만 나나 구단주에 관한 것이 아닌 선수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어려운 일이다. 삶을 바꿀 수도 있는 기회를 어떻게 거부할 수 있겠는가? 틀림없이 큰 계약이 될 것이다. 그는 2~3년 안에 토트넘에 있는 선수만큼 훌륭한 미드필더가 될 것이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팔라시오스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여름 영입을 계획하고 있었다. 하지만 웰런이 적절한 가격에 팔라시오스를 토트넘에 팔 것으로 보여 맨유는 더 서두르게 됐다.
Mark Irwin and Antony Kastrinakis, The Sun

맨유의 위건전 근소한 승리가 부상을 입은 맨유의 단 한명의 선수이자 승리의 골을 넣은 웨인 루니와 함께 언론 1면을 장식했다. 퍼거슨 감독은 미디어를 통해 “경기가 끝난 후 기진맥진 했지만 우리에게 아주 좋은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The Daily Mirror는 위건전에서 프리미어 리그 9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맨유의 수비라인을 칭송했다. 데이비드 맥도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문지기 두 스타가 무실점을 위해 협력했다. - 하지만 이는 리그 선두 리버풀에게 강한 압박을 가하기 위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임시방편적인 수비전략이었다.”라고 썼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