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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anuary 2009 

언론: 신뢰를 버리지 않는 퍼거슨

나는 신예들을 지지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부끄러운 패배를 당한 뒤 선수들을 꾸짖었다. 퍼거슨 감독은 "한 골 차로 패하다니, 운이 좋았다"고 자조했다. "우리에게는 정말 다행인 결과다. 사실 경기를 생각하면, 환상적이기까지 한 결과이기도 하다. 4골까지 내줄 수도 있었다. 제대로 된 플레이를 전혀 하지 못했다. 상대의 데드볼이나 크로스를 걱정했었다. 평소에는 별문제가 없었지만, 오늘 수비진은 공포에 질린 듯했다." 어쨌든 더비 카운티의 선수들은 감격적인 승리 외에도 또 다른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이 칼링컵에서만은 계속해서 신예들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 "그들과 끝까지 해낼 것이다. 그들은 더 나은 선수들이었다."
닐 먹시, 데일리 메일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더비 카운티의 감독 부임을 기다리고 있는 나이젤 클러프가 팀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그를 집중조명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헤드라인은 "클러프가 커먼스를 움직였다"였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를 통해 리그 선두에 올라 있는 리버풀이 시즌 후반 초조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퍼거슨 감독의 발언에 대해, 라파 베니테스가 재빨리 반격하고 나섰다. "나는 여전히 우리가 더 발전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시즌 후반기에는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적 소식도 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맨유가 그르노블에서 뛰고 있는 19세의 프랑스 출신 미드필더 Sofiane Feghouli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인터 밀란유벤투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이 유망주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