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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anuary 2009 

언론: 베르바토프를 조심하라

베르바토프를 경계하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최고의 기량을 회복하기 직전이라고 밝혔다. 올 여름 3천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맨유에 입단한 그는 지금까지 리그에서 4골을 기록하며 저조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은 클럽에 합류한 이후 베르바토프가 보여준 모습에 만족하며, 곧 그의 활약이 두드러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디미타르가 팀에 적응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즐겁다"고 밝혔다. "한 선수에게 많은 돈을 지불할 때는, 불가피하게 사람들의 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후안 베론이나 리오 퍼디낸드 역시 같은 일을 겪었다. 디미타르 역시 새롭게 영입된 선수가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사람들의 조바심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 토트넘에서 그는 팀 플레이의 대부분을 조정했다. 만일 지금 그가 약간 고립된 것처럼 느껴진다면, 그가 우리 팀의 플레이를 배우는 것만큼 기존 선수들 역시 그에게 적응해야 하기 떄문이다. 그러나 그는 무척 잘 적응하고 있고, 이제 베르바토프의 최선을 볼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든다."
마틴 블랙번, 더 선

데일리 스타는 현재 임대 신분은 맨유의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테베스가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맨유가 아닌 첼시라는 것. 드로그바의 이적이 확실시된 상황에서 첼시가 테베스를 최전방 공격수로 점찍었다고 한다.

볼턴의 매니저 개리 멕슨은 최근 맨유가 유리한 판정을 받고 있다고 주장한 라파엘 베니테스를 비웃었다. 맨유뿐 아니라 "빅 4 모두" 심판들의 도움을 받고 잇다는 것이다. "어쨌든 탑 4는 언제나 다른 16개 팀들과 다르게 대우받는다."

데일리 미러의 앨런 닉스는 이번 주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경기력에 힘입어 위건의 감독인 스티브 브루스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브루스가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 그보다 더 나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감독이 있을까? 아무도 없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