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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February 2009 

언론: 2강체제 돌입

2강 체제에 돌입하는 맨유
현 시점에서의 타이틀 경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간의 싸움이 될 것이다. 첼시는 전체적으로 혼란스러워 보이기 때문이다. 강한 팀을 가진다는 것은 큰 이점이 될 것이며, 맨유는 이미 다른 라이벌 팀들보다 더 강한 스쿼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나는 지난주 미들스보러전에서 첼시의 라인업을 살펴보았고 특별히 강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맨유를 상대하는 스쿼드와 같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3명이나 4명 정도의 선수를 빼고, 그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선수들을 집어 넣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눈에는 존 오셰이와 같은 선수들이 최고의 선수가 아닐지라도 훨씬 유능한 선수들이다.
Alan Hansen, Daily Telegraph

오늘 신문에는 토요일 에버턴전으로 기록을 갱신한 맨유에 대한 칭찬이 널리 보도됐다. The Daily Mail의 제이미 레드냅은 마이클 캐릭과 함께 맨유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이름 없는 영웅” 대런 플레쳐를 칭찬했다. 하지만 동 신문의 다른 기사에서는 클럽 월드컵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네마냐 비디치가 한 경기 출전정지를 받은 것은 운이 좋았다고 주장했다. 

Thd Sun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012년 올림픽 영국 국가대표 팀 감독직을 거절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맨유 감독 퍼거슨은 이미 Inside United에서 만약 국가대표팀 감독직 제의가 들어오면 이를 거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