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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February 2009 

언론: 막을 수 없는 이들

지금은 누구도 맨유를 막을 수 없다
지안프랑코 졸라는 어젯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막을 수 없는 이들'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맨유는 라이언 긱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웨스트 햄에 승리했고, 2위 리버풀에 승점 2점이 앞선 채 리그 선두에 올랐다. 웨스트 햄의 감독 졸라는 이 과정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들은 모든 것을 가졌다. 우리는 아마 세계 최고의 팀에게 패했을 것이다. 그들은 무척 프로다운 방식으로 우리의 실수를 응징했다. 그들이 초반부터 득점을 했다면 우리가 더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들이 수비적으로도 뛰어나지 않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다. 공격적으로 뛰어나리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들은 지금 더 강해지고 있다. 여기서 우리를 누를 팀은 많지 않다. 그들은 위대하다."
- 앤드류 딜론, 더 선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맨유의 경기력에 찬사를 보낸 이는 졸라뿐이 아니었다. 각종 신문은 경기 관련 기사로 온통 뒤덮였다. 결승골을 기록한 라이언 긱스에게는 "골든 보이 긱스"(인디펜던트)라는 찬사가, 기록을 수립한 판 데르 사르에게는 "0점의 제왕"(타임스)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더 선은 판 데르 사르에게 또 다른 별명을 소개했다. 그는 고향인 네덜란드에서 "특유의 침착함과 토끼를 닮은 귀" 때문에 '얼음 토끼'로 불린다고 한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