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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February 2009 

언론: 진통제 투혼

진통제로 버틴 인터 밀란전
조니 에반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무대 꿈을 살리기 위해서 그가 얼마나 두 대의 진통제 주입이 필요했는지 대해 밝혔다. 화요일 저녁 산 시로에서 에반스는 발목부상으로 인한 고통을 참아내야만 했다. 16강전에서 맨유가 무득점으로 인터 밀란과 비기는 상황으로 인해 그는 경기 전과 휴식시간 두 차례에 걸쳐 진통제를 투여받아야 했다. 21살의 에반스틑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화요일 경기는 중요했고, 여유 선수들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나가야 했다. 전반과 후반의 마지막 10분을 제외하고는 괜찮았다. 아마 약효가 떨어졌었던 것 같다. 하프 타임에 고통을 참아내기 위해 또 한차례의 진통제를 맞았다.” 이번 시즌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가 부상을 당하고 출장 정지를 당했을 때 에반스가 그들의 빈자리를 채운 것은 뜻밖이었다. 지금 에반스는 일요일에 열릴 토트넘과의 칼링컵 결승전에서 한번 더 진통제를 맞고 웸블리 구장에서 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감독이 주사를 몇 번 더 맞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길 바란다! 결승전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은 썩 좋은 일이 아니다. 감독은 나에게 출전하지 못하는 것이 그리 큰 일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지만, 나는 뛰기를 원한다.”  
Neil Custis, The Sun

산 시로에서 놀랍게도 교체선수로 나선 웨인 루니 역시 일요일 결승전에 참가하고 싶어 안달이 났다. The Daily Express가 루니에게 질문을 던졌고 그는 “컵 결승전이다. 당연히 모든 선수들이 출전하길 원한다.” “그러나 스쿼드 문제이고 어떻게 활용할지에 관한 것은 감독에게 달려있다.”라고 말했다.

인터 밀란 골키퍼 줄리우 세자르는 화요일 저녁에 성공적으로 맨유를 막았지만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릴 2차전에서 루니와 마주하는 것을 경계하며 말했다: “우리는 루니 주변을 아주 조심해야만 한다. 그는 단 몇분만에 거의 골을 넣는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