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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February 2009 

언론: OT에 머물고 싶어하는 테베스

그냥 맨유에 머물게 해주세요.
카를로스 테베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머물기를 원한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해 여름까지 기다려야만 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아르헨티나 출신 테베스의 2년 계약은 이번시즌이 끝나면 만료되며 맨유는 그와 3,200만 파운드 계약의 합의점을 이끌어 내지 못했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 맨유는 테베스와 1월 31일까지 단독 협상을 벌였지만 마감기한이 지남에 따라 그를 다른 클럽에 뺏길지도 모르는 위험에 처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오랜 기간동안 그를 원했고 심지어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설까지 돌았지만, 테베스는 올드트라포드에 머물기를 원하고 있다. 테베스는 아르헨티나의 Radio del Plata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맨체스터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나의 의중은 맨유에 몇 년 더 머무는 것이다.”라며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의 하나를 떠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맨체스터와 논의해 왔지만 아직까지 계약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양측 모두 확실한 해법을 찾기위해 6월까지 기다리기로 결정했다. 관리자들과 계약에 관한 논의를 했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는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Staff reporter, Daily Mail

풀럼전 맨유의 완승이 거의 모든 언론을 장식했지만, The Sun은 마지막 페이지를 United Review에 실린 퍼거슨의 경기전 칼럼을 위해 할애했다. 맨유 감독은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이 퇴출된 후 첼시의 도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그들은 우리 손 안에 있다. 이제 타이틀 경쟁은 우리와 리버풀간의 경쟁이 될 것이다.”

The Daily Mail에서는 팀 니콜스가 추측을 통해 맨유가 사실상 이번시즌 타이틀 우승을 할 것이라는 리그 결과를 예언했다. 5위까지의 남은 일정을 예츨한 결과 그의 테이블 순위는 이렇게 끝난다: 1위 맨유(88점), 2위 리버풀(79점), 3위 첼시(75점), 4위 아스널(73점), 5위 애스턴 빌라(7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