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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February 2009 

언론: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1인자

맨유의 로테이션 정책은 퍼거슨 감독이 여전히 정상에 있는 이유를 보여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도 하에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시즌, 기자는 올드 트라포드를 누비는 포백의 이름이 역사 속에 남으리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파커와 팰리스터, 브루스, 어윈은 매튜와 마크, 루크, 존처럼 수많은 일정을 소화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이 이끌고 있는 지금의 맨유는 잉글랜드 리그 무실점 기록을 깨트리게 될 것이다. 부상과 징계로 인해 매주 선수가 바뀌면서도 18시간을 넘게 골을 허용하지 않은 것이다. 에버턴과의 경기는 월드 틀럽 챔피언십에서 돌아온 이후 계속된 7경기(그리고 모두 승리했다) 처음으로 수비진이 바뀌지 않은 경기였다. 팀의 굳건함을 지키는 차원에서 변화를 관리하는 퍼거슨 감독의 탁월한 능력이 어떻게 유지되는지 보여주는 가장 극명한 예였다.
리처드 윌리엄스, 가디언

지난주 토요일 열린 에버턴과의 경기를 앞두고 유나이티드 리뷰를 통해 공개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인터뷰가 많은 신문에 인용됐다. 타임스와 더 선은 "우리 앞을 막는 이는 모두 뭉개버릴 것"이라는 베르바토프의 경고에 초점을 맞췄다.

더 스타는 "독점적으로" - 마찬가지로 토요일 매치데이 프로그램에 실린 인터뷰였지만 - 웨인 루니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해리 포터라고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는 마이클 캐릭대런 플레쳐의 호흡을 높이 평가하는 기사를 실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