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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February 2009 

언론: 냉정하게 5관왕에 대해 말하는 퍼거슨

전부 다 우승할 수는 없다.
퍼거슨 감독이 오직 주요 선수들이 중요한 모든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지 않을 경우에만 (5관왕의)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전례에 없었던 주요 우승 트로피들을 모두 휩쓸면서 시즌을 마칠 가능성을 배제했다. 퍼거슨 감독의 팀은 이미 클럽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프리미어 리그 선두 자리에도 올라있다. 맨유는 3월 1일 칼링컵 결승전에서 토트넘 핫스퍼와 대결을 갖게 되며, 또한 챔피언스 리그 본선과 FA컵 5라운드에도 진출해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5관왕이 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맨유 퍼거슨 감독은 “5관왕을 달성하는 일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라면서 “운도 필요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지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모든 선수들의 상태를 최고로 유지시킬 수 있다면, 그렇다.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우리는 고공행진과 함께 수 많은 부상자들을 냈다. 그러나 스쿼드는 부상자들의 빈자리를 잘 메웠으며 내가 어떤 선수들을 골라 어떤 팀을 구성하던지 좋은 결과를 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5관왕은) 가능하지 않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Daniel Taylor, The Guardian

The Mirror는 퍼거슨 감독과 위건의 감독 스티브 브루스가 최근 루이스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올드트라포드 영입(여름에)을 논의하기 위해 “비밀회담”을 가졌다고 가졌다고 주장했다. 위건은 유럽 전역에서 영입제의를 받았지만, 언론은 그가 1,800만 파운드에 올드트라포드로 이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The Mail and The Dialy Express carry similiar pieces.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