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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February 2009 

언론: 스콜라리 충격

첼시의 인내심 부족에 유감스러워 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의 퇴출은 거대 클럽의 감독직에 요구되는 것은 다른 어떤 일보다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22년 동안 올드트라포드를 지휘해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퍼거슨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나는 정말 놀랐다. 그렇게 빨리 해고 됐다는 것은 충격이었다 – 그는 겨우 7개월 전에 감독직을 맡았다. 그는 훌륭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다 – 그는 브라질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아브람 그랜트를 대체하는 분명한 선택이었다. 이는 시대상을 보여주는 일이다. 현재 세계는 절대적으로 인내심이 부족하다. 첼시에게는 이번 해를 잘 보내고 있었다는 큰 기대가 있었고, 성적이 부진했던 것은 지난달 뿐이었다. 이번 판단(해고)는 지난달의 결과만을 반영한 것이다’”   
Daily Mirror

예상하듯이, 대부분의 스포츠 신문들이 월요일에 행해진 감독들의 해고(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와 토니 아담스)에 대해 다뤘다.    

그러나 맨유는 아직까지 여유가 있다. The Sun, The Telegraph, The Daily Mail 그리고 The Mirror는 모두 웨스트 햄과의 경기 후 많은 팀들이 맨유와의 경기를 겁낼 것이라고 주장한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코멘트에 대해 보도했다.

The Sun은 라이언 긱스의 기사작위를 지지하는 퍼거슨 감독에 대한 기사에 한 면을 할애했다. 퍼거슨 감독은 최근 200호를 맞은 Inside United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럭비팀이 월드컵 우승을 위해 3번, 4번의 경기에서 승리했을 때 기사작위를 받아 영국 왕실의 일원이 되는 것을 고려해볼 때, 긱스는 지난 20년간 스타와 같은 행보를 보였다.”라면서 “장수하는 선수는 반드시 단기적인 성공을 뛰어넘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