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17 February 2009  Round up by Steve Bartram

언론: 맨유, 로드웰에 관심?

급해진 에버턴
에버턴은 열흘 안에 미드필더 유망주 잭 로드웰과 5년의 새로운 계약을 마무리 짓기를 바라고 있다.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로드웰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에버턴과 로드웰은 협상을 마쳤다. 그는 다음달 18세 생일을 맞기 전, 최초로 장기 계약을 맺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잉글랜드 16세 이하 팀에서 주장 완장을 찼던 로드웰은 일요일 열린 FA컵 애스턴 빌라전에서 성인 무대 대뷔 후 첫 번째 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우선 에버턴이 영국에서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 중 하나인 그를 잡는데 유리한 위치를 점한 것으로 보이지만, 아르센 벵거와 알렉스 퍼거슨 감독 역시 신경을 곤두세운 채 그의 발전을 지켜보고 있다. 구디슨 파크의 한 정보원에 따르면 아직까지 정식 영입 제의는 없었으나, 계약 완료가 늦어질 경우 빅 클럽들이 끼어들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로리 스미스, 데일리 텔레그라프

풀럼과의 FA컵 4라운드 재경기를 앞두고 있는 스완지의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스는 맨유와 맞붙어 보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스완지는 풀럼과의 재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5라운드에서 맨유를 만나게 된다. 더 선은 "이 대진은 우리에게 엄청난 의욕을 준다. 맨유는 유럽 최고의 팀이며, 맨유의 감독은 세계 최고의 지도자다"라는 마르티네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라이언 긱스가 일요일, 더비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 역시 많은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 베테랑 윙어가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라고 꼽기도 했다. 더비 카운티의 미드필더 로비 세비지 역시 "라이언은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나에게는 그가 '올해의 선수'다"라고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