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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February 2009 

언론: 퍼거슨의 유럽 야망

한 번만 더 유럽 챔피언이 된다면 나는 모든 것을 포기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세 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기록한다면 이번시즌 프리미어 리그, FA컵 그리고 칼링컵을 단념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재 모든 주요 대회에서 전례에 없던 완승을 이어나가고 있다 – 그러나 퍼거슨의 목표는 챔피언스 리그에 맞춰져 있다. 그는 맨유가 유럽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대회에서 그들의 화려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단 세 차례라는 상대적으로 적은 우승횟수에 대해 오랫동안 유감스럽게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은퇴하기 전에 그 기록을 늘리겠다는 결심을 했다. 이번시즌에 열린 모든 대회 중에서 특히 갖고 싶은 우승 트로피가 있었냐고 물었을 때 퍼거슨은 명확하게 “유러피안 컵”이라고 말했다. 1999년과 2008년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한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언젠가 리버풀의 18회 우승기록과 같아질 기회가 있겠지만, 리버풀로 인해 자극받지는 않는다. 유럽에서 우리의 기록은 더 좋았어야 했다. 챔피언스 리그가 새롭게 탄생한 후부터 그 누구도 타이틀을 방어하지 못했다. 때문에 우리에게 타이틀을 지키는 것은 굉장한 도전이며, 꼭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David McDonnell, The Mirror

데일리 메일, 텔레그래프 그리고 인디펜던트는 맨유가 지난 시즌에 4,500만 파운드의 수입이 증가했음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맨유는 부자클럽 리스트에서 여전히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보다 낮은 순위에 있다.

Round up by Joshua Ev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