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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February 2009 

언론: 압승

무적의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라이드 파크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4-1 압승을 거두고 FA컵 6라운드에 진출하면서 영국 축구계의 새로운 무적팀으로 추앙받았다. 더욱이 주요 선수들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바클레이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들은 나니, 대런 깁슨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대니 웰벡의 골로 나이젤 클러프가 이끄는 더비 카운티를 휩쓸어 버렸다. 맨유는 이제 8강전에서 스완지 또는 플럼(어젯밤의 무승부 결과로 재경기를 치뤄야 한다)을 방문하게 될 것이며, 에베턴을 제외한 다른 우승컵 후보인 아스널, 첼시 역시 상대가 정해지지 않았다. 에버턴은 일찍이 애스턴 빌라를 3-1로 꺾었다. 맨유의 승리 후, 더비 감독 클러프는 퍼거슨의 진영이 이번시즌 5관왕을 달성할 수 있겠냐는 질문을 받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가능하다. 누군가가 5관왕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한다면 맨유일 것이다. 이번시즌 우리는 맨유와 세 차례의 경기를 가졌는데, 이번 경기에서 우리를 상대로 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만약 맨유가 오늘 아스널, 첼시 또는 리버풀과 싸웠다면 그들 역시 모두 격파했을 것이다.”   
Ian Ladyman, Daily Mail

프라이드 파크에서의 활약을 펼친 라이언 긱스가 대부분의 월요일 오전 매치 리포트에서 최고 선수로 뽑혔다. The Daily Mirror는 “그 중에서도 특히 긱스는 정말 장엄했다”라고 전했다. “이미 수 많은 트로피들을 거머쥔 35세의 긱스가 현재 그의 과거 경력 중 그 어느때 보다도 훨씬 잘 뛰고 있다는 사실은 논쟁이 될 수도 있다.”

The Sun은 일요일의 경기 도중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로비 새비지에게 침을 뱉는 사진과 함께 ‘신의 손’이야기를 실었지만, 새비지는 “아무일도 없었다. 나는 그와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말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