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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February 2009 

언론: 안데르손이 본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미드필더 안데르송(21)이 박지성(28)을 팀내 짠돌이와 몸치로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안데르송은 5일(한국시간)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앙케이트 형식의 인터뷰를 통해 맨유 선수들의 성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여기에서 박지성은 안데르송이 지목한 팀내 최고 구두쇠로 지목됐다. 박지성이 이제는 매우 활발해졌지만 돈을 쓰기 싫어한다는 게 안데르송의 설명이다. 하긴 상대적으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안데르송이 보기에는 박지성이 조금은 못마땅할 것이다.

또한 안데르송은 가장 춤을 못 추는 선수로 에드빈 판 데르 사르와 함께 박지성을 언급했다. 다행히도 박지성의 이름이 먼저 꺼내지는 않았으나, 우리 나이로 40대에 접어들고 있는 판 데르 사르와 함께 거론됐다는 것은 박지성에게는 다소 민망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2월 5일, 스포탈코리아 기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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