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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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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투레, 맨유행?

야야 투레가 바르샤로부터의 이적을 추진 중이다.
바르셀로나의 스타 야야 투레가 소문과 달리 레알이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혹은 첼시행을 원하고 있다. 아이보리 코스트 출신의 미드필더로, 맨시티의 콜로 투레의 동생이기도 한 야야 투레는 지는 바르샤v레알의 ‘엘 클라시코’ 더비에 후반 교체로 잠깐 모습을 보였을 뿐이었다. 올 해 26세의 투레는 펩 과르디올라의 챔스리기 챔피언 팀 바르셀로나에서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 실패한 듯 보인다. 그의 에이전트 디미트리 셀루크는 “바르샤에서 행복하지 못하다. 그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고, 그것은 매우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다. 만약 맨유나 첼시의 제의가 온다면, 확실히 대화에 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 야야 투레는 단지 벤치에 머물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는 26살이며 골든 볼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한 선수가 뛰지 못한 다는 것은 불합리한 일이다.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모른다. 그러나 확실한 것 하나는 야야 투레가 벤치에 앉아 있기를 원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것은 100퍼센트 확실하다”라고 주장했다.
네일 맥레만 ‘더 미러’

또 다른 바르셀로나의 스타 리오넬 메시가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2위는 전 맨유 출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웨인 루니는 8위에 올랐으며(EPL 출신 중 최고), 라이언 긱스가 14위, 네마냐 비디치가 16위에 올랐다. 비록 루니가 발롱도르에서 선전하기는 했지만, BBC에서 선정하는 ‘올 해의 스포츠 선수상’에는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데 실패했다고 ‘더 미러’가 전했다. 그렇지만 라이언 긱스는 후보에 올라있다고.

더선’이 퍼거슨 감독의 어린 선수들에 대한 신뢰를 보도하며, 비록 지난 챔스리그 베식타스전에서 패배를 했지만 이번 토트넘 전에서 다시 한번 기회를 줄 것이라는 내용을 기사에 싣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오늘 어떤 선수들이 나설 지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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