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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December 2009 

언론: 토시치의 결심

조란 토시치는 맨유에서 승부를 걸어 볼 것이다.
조란 토시치는 전 파르티잔 벨그레이드의 동료 아뎀 랴지치의 이적 불발에도 불구하고 맨유에서의 성공을 다짐했다. 토시치의 이적 당시 옵션이었던 랴지치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포기로, 토시치 또한 입지가 불안해 진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있었다. 그러나 세르비아 대표 토시치는 맨유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기 위해 싸울 것이라 다짐했다. 그는 “퍼거슨 감독에게는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내 자리를 찾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칼링컵과 FA컵 등의 기회를 통해 내가 가진 능력을 선보이고, 퍼거슨 감독에게 나의 가치를 증명해 낼 것”이라 얘기했다고
데이비드 앤더슨, ‘데일리 미러’

라지치에 대한 얘기도 언론에 보도 되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라지치의 발언을 인용 “과거 맨유로부터 급료를 받아 왔다. 일종의 사전 계약인 셈. 그러나 나는 맨유로 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축구 전문가인 길리엄 발라그는 카림 벤제마의 맨유행을 믿고 있다고 한다. 그는 현재 벤제마가 레알에서의 새 출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클럽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즈 또한 3500만 파운드 짜리 선수인 벤제마의 가치가 더 하락하기 전에 그를 팔아치울 것을 이미 고려 중이라고 한다.

‘더선’은 대런 플래쳐의 발언을 인용, 이번 일요일(이하 한국시간) 애스턴 빌라와의 일전에서 수비로 나서 상대 거인 공격수 욘 카레브와 상대하기 싫은 플래쳐가 네마냐 비디치의 회복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플래쳐는 “카레브와 상대하고 싶겠ㄴ? 아직 잘 모르겠다. 비디치가 회복해서 나는 오른쪽 윙백으로 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