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December 2009 

언론: 맨유, 솔 캠벨 영입 착수?

맨유가 아스널과 토트넘 출신의 스타 플레이어 영입에 나섰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솔 캠벨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 잉글랜드 대표 출신의 센터 백인 솔 캠벨이 현재 맨유에 불어닥친 부상 열풍을 이겨낼 해답이라 여기고 있다. 올해 35세의 노장 캠벨은 지난 9월 노츠 카운티를 떠난 이후 개인 훈련을 해오고 있다. 당시 캠벨은 리그 2의 팀인 노츠와 5년 계약을 한 이후 몇 주만에 결별했었다. 한때 토트넘과 아스널의 스타였던 캠벨은 노츠 카운티와 새로운 클럽에 자유롭게 이적하는 데 동의한 상태. 따라서 현재 수비진 비상에 빠진 맨유로서는 경험 많은 수비수인 캠벨에게 구조 요청을 보낸 것이다. 현재 맨유는 퍼디난드, 비디치, 브라운, 네빌, 에반스와 오셰이까지 모두 부상 중이다. 맨유로서는 하루라도 빨리 캠벨 영입건을 마무리 짓고 새해부터 챔피언스리그에 출전시키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한다.

BBC 선정 올해의 스포츠인상 수상이 이번 주말로 다가온 이때, ‘데일리 메일’의 마르틴 사무엘은 라이언 긱스를 유력한 수상자로 꼽았다. 이 상은 오는 일요일 밤 BBC1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 시청자 투표로 선정돈다. 사무엘은 “긱스는 그의 자리를 노리는 어린 선수들에게 전혀 끓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긱스의 선정을 예측했다.

다시 한번 마이클 오언을 잉글랜드 대표로 보내자는 요청이 일고 있다. 지난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맨유의 스트라이커 오언을 옹호하는 이들은, 독일 땅에서 두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한 그의 모습을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봤기만을 기대하고 있다고…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