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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December 2009 

언론: 크라시치, EPL행 관심

밀로스 크라시치, EPL이적을 노리고 있다
CSKA 모스크바의 밀로스 크라시치가 1월 이적 시장에서 잉글랜드행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약 900만 파운드로 평가 받고 있는 세르비아 출신의 플레이메이커는 지난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예선, 맨유와의 두 번의 경기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맨시티, 아스널, 첼시등도 모두 CSKA의 올드 트라포드 원정(3-3무)에 스카우터들을 파견하며 그를 주목했었다. CSKA의 회장 예프게니 기네르는 더 크고 좋은 클럽으로 가고자 하는 크라시치의 길을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25세의 크리시치를 맡고 있는 에이전트는 레알 마드리드와 AC밀란으로도 구애를 받고 있는 크라시치의 가장 유력한 행선지에 대해 밝혔다. 그는 “크라시치가 CSKA를 떠난다면, 90퍼센트는 잉글랜드로 갈 것 같다”라고 말하며 “맨유? 잉글랜드에는 빅4가 있다. 더 많은 돈을 주는 클럽에 더 많은 관심이 있을 것이다”라고 잉글랜드의 빅 클럽으로의 이적을 시사했다.
애쉴리 그래이, ‘데일리 메일’

수요일 잉글랜드의 언론들은 맨유가 칼링컵 8강에서 토트넘을 가볍게 누른 것을 보도하고 있다. 그리고 득점 2개를 모두 올린 대런 깁슨에 대해 ‘두 명의 루니(더선)’, ‘깁슨, 최고의 수준으로 오르다(데일리 메일)’등의 제목이 보이고 있다.

맨시티의 카를로스 테베스웨인 루니가 발롱도르를 수상한 리오넬 메시보다 더 훌륭한 선수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루니이다. 그는 모든 것을 갖추었고, 완벽하다”라고 극찬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