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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December 2009 

언론: 호날두와 루니 재회?

호날두, 루니 영입했으면…

전 맨유의 스타 플레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자신의 팀 동료였던 웨인 루니의 영입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내년 여름, 맨유의 웨인 루니, 발렌시아의 다비드 비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세르지오 아구에로를 영입 1순위 목록에 올려놓았다고 한다. 잉글랜드 대표이기도 한 루니는 이미 자신은 맨유에서의 생활에 만족하며 새로운 계약 연장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호날두는 루니가 레알에 올 경우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 믿고 있다. 지난 여름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레알로 이적한 호날두는 루니가 스페인에서 성공할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고 주장한 것. “루니는 레알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그리고 스페인 라 리가에서도 성공할 모든 자질을 갖추었다”라고 호날두가 얘기했다고.
존 크로스, ‘데일리 미러

데일리 메일’은 주제 무리뉴가 맨체스터 시티 마크 휴즈 전감독의 후임 자리를 거절했는 데, 그 이유는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의 후계자가 되고 싶은 소망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헐 시티와의 힘든 일전에서 승리한 후, 모든 잉글랜드 언론들은 웨인 루니의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루니는 “경기 후 퍼거슨 감독의 모습을 상상하니 두려웠다”라고 자신의 실수로 잠시 헐시티에게 동점을 허용한 행동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