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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December 2009 

언론: 새로운 비디치를 찾아서?

맨유, 세르비아 출신 유망주 발굴 착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르비아의 어린 중앙 수비수 유로스 코시치를 노리고 있다. 그의 소속 구단 CSKA모스크바에서는 코시치가 비디치보다 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올 해 17살의 코시치는 내년 맨유행이 유력시 되고 있고 있으나 CSKA는 그를 잡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SKA의 클럽 회장 예프게니 기너는 “코시치를 반드시 잡고 싶다. 우리는 러시아 시민권까지 제시한 상태이다. 가능할 지 아닐지는 러시아 대통령에게 달려 있다. 나는 그와 같은 대형 수비수를 본 적이 없다. 그리고 그는 이제 겨우 17살이다. 그렇지만 맨유 또한 그를 노리고 있다. 이미 나에게 그에 대해 몇 차례 접촉을 해왔다. 협상의 여지가 있는 지를 알기 위해서이다. 그들 또한 코시치가 비디치를 능가하는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얘기했다고.
‘미러’ 스포츠 스탶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은 퍼거슨 감독이 마이클 오언에게 계속 기회를 주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고 ‘더선’이 보도했다. 카펠로 감독은 “오언은 내가 지켜보는 선수이다. TV를 통해 오언이 뛰는 지난 경기를 보았는데,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오언이 다음 경기에서는 빠져 있었다. 나는 속으로 ‘도대체 왜?’’라고 질문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더선’은 또한 또다른 오언, 오언 하그리브스가 남아공행 막차를 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그렇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가능한 빨리 정상적인 몸으로 돌아와 경기에 꾸준히 나와야 할 것이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