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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December 2009 

언론: 외국인 감독을 찾아서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는 외국 출신 감독이 될 듯 하다
외국인 감독에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직책이 또 다시 맡겨질 듯 보인다. 이탈리아 로베르토 만시니가 웨일즈 출신의 마크 휴즈를 대체했을 때 나는 전혀 놀라지 않았다. 부자 클럽 맨시티가 최고의 외국 감독을 찾을 것이라는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 같은 일은 잉글랜드 축구에서 계속해서 또 다시 일어날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금세기 최고의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한다면 그 자리는 역시 외국인 감독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이 전 맨유 출신이지만 영국 선수가 아닌, 이미 감독으로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인물을 추천한다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해리 레드납, ‘더선

더 타임스’는 현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이 은퇴를 하게 되면 코치 수업을 받게 될 것이라 예측하기도 했따.

다른 소식으로,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라이언 긱스가 2000년대 최고의 선수라 칭찬했다고 한다. 그는 “그는 내가 꼽은 2000년대 최고의 선수이다. 왜냐하면 긱스는 승리의 운과 스타일을 겸비했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지난 1999년 FA컵 준결승에서의 긱스의 득점 장면은 여전히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고(故)알버트 스캔론에 대한 추모 기사를 내보냈다. 전 버스비의 아이들의 일원이었던 스캔론은 지난 화요일 저녁 운명을 달리했다. 알렉스 퍼거슨 또한 맨유 시절 127경기 35득점을 올렸던 스캔론에 대한 추모를 ManUtd.kr에 올리기도 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