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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December 2009 

언론: 베컴과의 재회

베컴, 맨유와의 대결이 결정되었을 때, 거의 눈물을 터트릴 뻔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오는 1월부터 임대로 가는 클럽 AC밀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이 결정되었을 때, 거의 눈물을 흘릴 뻔 했다고 고백했다.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눈물이 날 뻔했다. 왜냐하면 OT는 나에게 정말 특별한 장소였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했다. 베컴이 밀란 유니폼을 입고 돌아온다 해도 경기장에서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다. 베컴은 “내가 자라왔고 성장한 클럽, 또 많은 친구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 클럽을 상대해야 하는 것은 언제나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행복한 고민이다. 7년 만에 선수로 OT에 돌아오게 되었다. 나는 매일매일 OT에서의 생활을 그리워했다. 맨유 선수 시절을 그리워했고 클럽과 팬과 친구들을 그리워했다. 따라서 올드 트라포드는 나에게 언제나 특별한 장소로 남아 있을 것이다.”
스탶 리포터, ‘가디언’

모든 언론들은 위건을 5-0으로 격파하는 선봉장이었던 웨인 루니와 안토니오 발렌시아에 대한 칭찬을 하고 있따.

오늘로 68세 생일을 맞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위건을 격파하며 첼시와의 승점차를 줄일 수 있었기에 매우 행복한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굉장히 뛰어난 플레이를 보여 주었다. 나는 매우 매우 만족한다”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