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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2009  Round up by Steve Bartram

언론: 레알, 비디치 노려

레알 마드리드는 비디치 영입전을 착수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이 끝나면 2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맨유의 중앙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를 데려 갈 계획을 세웠다. 세르비아 출신의 비디치는 현재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회장의 주된 타겟으로 레알의 수비진 강화를 위한 일환이다. 그 동안 비디치의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 소문들이 나돌았었지만,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의 레알 행을 몹시 싫어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페레즈 회장은 그 동안 자신이 원하는 선수는 반드시 영입하고야 마는 것으로 유명한 인물로, 퍼거슨 감독의 심기 정도는 이번에도 크게 신경쓰지 않을 것 같다. 레알은 비디치가 베르나베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활약할 수 있다는 사실이 비디치의 관심을 얻기를 바라고 있으며, 계약에서도 엄청난 돈을 쥐어줄 계획이라고 한다. 올 해 28세의 비디치는 3년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로부터 이적한 이후, 맨유 수비의 중심축으로 활약해 왔다. 당시 이적료는 700만 파운드. 리오 퍼디난드와 완벽한 파트너쉽을 이뤄 프리미어리그 3연패등 맨유 성공의 핵이었다. 비디치가 이적할 경우, 맨유는 포르투갈의 수비수 부르노 알베스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투 수비진의 핵심인 알베스는 내년 여름 이적할 것으로 알려져 왔다.
토니 리틀, ‘더선’

‘데일리 미러’지는 맨유가 2000만 파운드의 몸값으로 알려진 프랑스 국가대표 골키퍼 휴고 요리스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23세의 요리스는 현재 리옹의 주전 골키퍼로 이미 장기적으로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감이라는 소문이 나 있었다. 맨유는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요리스 영입에 나설 것이라 한다.

다른 이적 관련 소식으로는 맨유와 아스널이 동시에 에버턴의 어린 공격수(17세) 막심 레스티네를 노리고 있다고 ‘더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