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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December 2009 

언론: 네질, 지금은 춘추전국 시대

네빌: 우승 경쟁은 진행 중이다.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의 결과들을 보면 이번 시즌이 그 어느 때보다 우승을 향한 경쟁이 치열함을 알 수 있다고 얘기했다. 그는 “적어도 한 두 팀이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 왔다. 현재 EPL의 상황은 매순간 빠르게 바뀌고 있다. 우리는 승점을 잃었고, 첼시 또한 승점을 잃었다. 나머지 팀들도 정상으로 매우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현재 맨유는 시즌 5번째 패배를 당한 상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우승을 하기 위해 이 이상 패배를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언제나 알고 있다. 하지만 첼시 또한 웨스트햄에게 일격을 당했다.
빌 쏜톤, ‘데일리 스타

미러’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에서의 행복한 생활에도 불구하고 맨유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르투갈의 에이스 호날두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사람들의 자유지만, 지난 6년간 플레이를 했던 맨유를 정말로 그리워하고 있다. 클럽에는 여전히 내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고, 여기 생활에 정말 만족한다”라고 얘기했다고.

다른 언론들은 맨유에 대해 이상할 정도로 기사들이 보이지 않는다. 많은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이 없을 것이라는 내용을 내보내고 있지만, 어떤 언론들은 여전히 지난 풀럼전 패배를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미러’의 데릭 맥거번은 “급조된 맨유 수비진은 다른 선수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해내었다. 보비 자모라가 세계 최고의 공격수처럼 보이게 만든 것”이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