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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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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글레이저家, 맨유 팔지 않을 것

글레이저 패밀리는 중국 컨소시엄의 제안을 일축했다.
어제 베일에 쌓인 중국 컨소시엄으로부터 매각 제의를 받은 맨유의 구단주 글레이저 패밀리는 클럽을 팔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그 뒤의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더 타임즈’에 따르면 중국계 컨소시엄의 매각 제의는 사실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의 맨유 구매 의사는 굉장히 높으며, 그 중 한 명읜 맨유의 열렬한 팬으로 앞으로 맨유에 대한 입찰을 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 타임즈’가 글레이저 가문이 지난 2005년 맨유를 구매하며 얻은 빛 6억 9천 9백만 파운드에 대해 최근 몇 달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글레이저 가문이 맨유를 매각하는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이 최근 불거져 왔다. 그러나 글레이저 가문의 공식 대변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매각 대상이 아니다”라고 공식 선언했다.
올리버 키 & 제임스 더커 ‘더 타임스’

더 타임스’의 토니 카스카리노는 지난 일요일 애스턴 빌라전에 마이클 오언이 선발 출장하지 않은 것이 맨유의 패인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베르바토프나 오언이 선발이 아니라니. 도대체 지난 주중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한 선수가 누구란 말인가? 부상이 관련되지 않은 잘못된 선택으로 맨유는 대가를 치렀다”라고 기사를 내보냈다.

더 미러’의 사이먼 멀록은 지난 월요일 팀이 볼프스부르크를 상대한 동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무릎 수수릉 했을 것이라 보도 했다. 베르바토프가 일요일 새벽 경기(한국 시간) 벤치를 지켰던 것을 감안하면 흥미로운 기사가 아닐 수 없다.

현재 영국의 모든 언론들은 지난 일요일 BBC에서 주최하는 ‘2009 올 해의 스포츠 선수상’을 수상한 긱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나이를 잊어 버린 듯한 긱스의 플레이에 대해 “맨유 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Round up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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