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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December 2009 

언론: 풀럼전 패배에 대한 엇갈린 반응들

풀럼 3-0 맨유

현재 맨유는 굉장히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따라서 맨유를 둘러싼 농담들도 계속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지난 풀럼 전의 결과는 맨유의 현재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듯 보였다. 무기력하고 조직적이지 못하며 굉장히 실망스러웠던 것. 리그 3경기 동안 2번의 패배는 맨시티였다면 감독이 교체당했을 정도의 성적이었다. 그리고 지난 5월 챔피언스리그 결승 이후로 퍼거슨 감독의 선수들이 이렇게 완벽하게 무너진 적은 없었다. 현재 맨유의 체감 기온은 시베리아지만, 풀럼의 축구는 마치 바르셀로나를 보는 듯 했다. 그리고 현재 계속되는 추운 날씨들처럼, 퍼거슨 감독의 고민은 끝이 나지 않을 것 같다.
앤드류 딜론, ‘더선

물론 많은 언론들은 지난 풀럼전 패배에 대해 대부분 ‘더선’과 비슷한 견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더 타임스’의 토니 카스카리노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했다. 그는 “지금 퍼거슨 감독에게 대체 선수들을 찾으라고 하는 것은 조금 성급한 이야기이다. 만약 현재 부상 중인 선수들이 돌아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너무 많은 수비수들을 보유하게 된다”라고 이야기 했다.

인디펜던트’의 샘 월러스는 폴 스콜스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폴 스콜스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들 중 하나이다. 따라서 지난 풀럼전에서 고전하는 스콜스의 모습을 보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었다. 그렇지만 스콜스를 폄하하지는 말자. 벌써 35세인 스콜스는 아직도 맨유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으니까.”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