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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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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하그리브스의 불운

하그리브스 복귀에 장애가 생겨..
오언 하그리브스가 돌아오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장애를 넘어서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대표 출신의 스타 플레이어 하그리브스는 육체적으로는 모두 정상으로 회복 되었다. 그러나 현재 복귀에 대한 자신감 부족으로 인해, 아직도 대부분의 시간을 물리 치료에 보내고 있는 것. 퍼거슨 감독은 “하그리브스는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다. 그러나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굉장히 힘든 과제이다. 그래야만 다른 선수들과 함께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원래 하그리브스가 11월이면 돌아올 것이라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그의 훈련 일정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프리미어리그 복귀는 더더욱 그러하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더선’은 또한 “맨유와 아스널이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스탕다르 리에쥬의 1500만파운드짜리 미드필더 스티븐 데포(21세)의 영입을 철회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의 에이전트 폴 스테파니는 다음 여름 이적 기간 중 잉글랜드 행에 관한 암시를 하는 말을 남겼다. 그는 ‘스티븐은 미래 잉글랜드로 오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했다”라고 전했다.

라이언 긱스에 따르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맨유 통치 기간이 적어도 5년은 더 계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더 타임즈’는 긱스의 발언을 인용 “감독은 언제나처럼 훌륭하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나는 앞으로 5년은 더 퍼거슨 감독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감독직을 계속 수행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긱스는 또한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끝내기를 소망했다고 한다. 그러나 만약 그가 은퇴해야 하는 날이 오더라도, 퍼거슨 감독의 시대는 여전히 이어질 것이라 믿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 때가 오면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는 로랑 블랑이 될 것이라고, ‘가디언’의 리차드 윌리엄스가 주장했다. 그는 “가장 가능한 시나리오는 블랑이 앞으로 18개월 동안 보르도 감독직을 더 수행한 이후에, 2011년 여름 (퍼거슨의 후계자로) 올드

Round up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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