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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December 2009 

언론: 캐릭, 다시 한번 중앙 수비로..

퍼거슨 감독이 팀을 구하기 위한 특명을 캐릭에게 내렸다.
오는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마이클 캐릭은 다시 한번 중앙 수비수의 임무를 이어가게 되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캐릭은 지난 일요일 새벽 웨스트햄 원정 당시 중앙 수비로 긴급 투여된 바 있다. 현재 맨유의 수비진들의 줄부상 상태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따라서 퍼거슨 감독은 이번 독일 원정에 다시 한번 캐릭에게 수비의 임무를 맡긴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수비진의 연이은 부상은 굉장한 골치거리이다. 대신 투여된 캐릭은 무척 잘 해주었다. 후반 빠른 스피드와 침착한 플레이로 무척 잘 해 주었다. 우리에게는 (캐릭과 같은) 경험 많은 선수들이 많이 있어 그들을 활용할 수 있었다.”
죠지 스콧 ‘데일리 스타’

웨인 루니는 지난 금요일 월드컵 조 추첨식 도중 깜빡 잠이 들고 말았다고 많은 언론들이 전했다. 당시 맨유는 웨스트햄 원정을 위해 런던에 있었고, 루니는 TV앞에서 졸고 있었다고. 그는 남아공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와 누가 같은 조에 속하게 되었는지 나중에 알게 되었다고 한다.

데일리 미러’는 마메 디우프가 맨유에서 훈련하는 모습을 기사로 실었다. ‘미러’는 “21세의 선수 디우프는 캐링턴 연습구장에서 트레이닝 복 하의를 입지 않는 모습에 놀랐다고 한다. 노르웨이는 무척 춥기 때문에 모자 두개와 바지 두 개씩을 껴입기 때문이라고..”

텔레그라프’의 칼럼리스트 알란 한센은 긱스, 스콜스, 네빌의 은퇴 이후, 맨유의 타격이 심할 것이라 논평했다. 그리고 이번 칼링컵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전에서 또 다른 퍼거슨의 아이들의 진정한 시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 리버풀 주장인 한센은 “칼링컵 4강 맨시티와의 경기는 맨유의 어린 선수들에게 큰 시험 무대가 될 것이다. 만약 맨시티가 최정예 선수들을 출전시킨다면, 맨유의 영건들 중 누가 진정한 물건인지 알아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