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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December 2009 

언론: 캠벨, 맨유행 관심

솔 캠벨은 맨유행 기회에 뛰어들 것이다
솔 캠벨은 현재 수비수 부족난에 시달리는 부자 구단 맨유행에 관심이 있다고 얘기를 했다. ‘선 스포츠’는 어제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FA선수 중 선수 보강을 고려하고 있다는 기사를 내보낸 바 있다. 이에 대해 35살의 전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 캠벨은 우승팀 맨유행의 기회를 잡으려 하는 것. 캠벨은 “공식적으로 얘기 들은 것은 없지만, 그런 논의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내게는 굉장한 기회가 될 것이다. 나는 맨유에서 플레이하기를 기대해 왔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그저 기다리며 공식 채널을 통해 연락이 오기를 기다릴 것이다. 나는 보통 아스널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는데, 만약 요청을 받는다면 맨유 선수들과도 함께 훈련을 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더 타임즈’의 기사에서 현재 감독직을 수행중인 전 맨유 선수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털어 놓았다. “누구도 마크 휴즈가 감독이 될 것이라 생각한 사람이 없었다. 100만년 이내에는” 더 자세한 내용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나온다.

브라이언 롭슨은 ‘데일리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디디에 드록바보다 웨인 루니를 더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상적으로 둘 모두를 좋아하지만, 만약 하나만 뽑아야 한다면 웨인 루니이다. 이유는 그의 엄청난 활동량과 정신력, 그리고 투쟁심이다. 그는 부상만 없다면 모든 기록을 갈아치울 선수이다.”

잉글랜드 언론들은 마이클 오언의 잉글랜드 대표팀 행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내 놓았다. 어떤 언론들은 오언이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 반면, ‘더 타임스’의 토니 카스카리노는 기존 선수들에게 부상이 생겼을 경우에만 오언의 대표팀 행이 가능하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그래엄 테일러(익스프레스)는 오언보다 저메인 데포의 대표팀 행이 더 가능성이 크다고 얘기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