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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December 2009 

언론: 물러서지 않는 첼시

"퍼거슨, 우리는 말려들지 않는다"

프랭크 램파드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또 다시 교활한 심리전을 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램파드는 퍼거슨 감독에게 “우리에게 효과 없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1위를 달리는 첼시는 맨유에 승점 3점차로 앞서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1위를 달리는 첼시 선수들의 마음 속에 불안감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로 새해가 되기 전까지 승점차가 더 벌어지지만 않는다면 결국 맨유가 우승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가 올 것이라는 계속된 발언들이다. 램파드는 이에 대해 “이것은 분명 심리전이다. 승점차가 유지된다면 그들도 불안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지난 시즌 맨유처럼 시즌 끝까지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물론 맨유도 승부를 뒤집은 역사가 있지만, 우리 또한 그런 역사쯤은 가지고 있다. 올 해 우리는 무척 결의에 차있다”라고 퍼거슨 감독의 심리전을 일축했따.
폴 지긴스, ‘더선’

더선’은 분노한 울버햄프턴퍼거슨 감독도 논란이 되고 있는 믹 맥카시 감독과 같은 일을 했지만,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항변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현재 울버햄프턴은 지난 맨유전에서 주전 선수 10명을 빼고 경기에 임한 것에 대해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사유서 제출을 요청 받은 상태. 울버햄프턴의 사유서에는 맨유가 행했던 일에 대해 언급이 들어가 있으며, 왜 퍼거슨 감독에게는 그 같은 사유서 제출을 요청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반대 질문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많은 언론들은 리오 퍼디난드가 오랜 부상에도 불구하고 내년 벌어지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출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힌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