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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December 2009 

언론: 베컴, OT복귀 희망

베컴은 올드 트라포드로의 귀환을 원하고 있다.
데이비드 베컴
이 2010년 밀란으로 합류하며 챔피언스리그에서 전 소속팀인 맨유와 상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일 스위스에서  있을 16강 대진 추첨에서 맨유는 시드를 받았지만 밀란은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만날 가능성은 있는 셈. 베컴은 “나는 16강에서 전 소속 클럽 맨유를 정말 상대하고 싶다”라고 밝히며 “지난 2003년 팀을 떠난 이후, OT에서 경기할 기회가 없었다. 벌써 7년이란 세월이 흘렸고, 다시 OT의 무대에 서기를 원한다. 나와 맨유가 만난다면, 아름다운 일이 되지 않겠는가?”라고 얘기했다고. 베컴은 LA갤럭시에서 AC밀란으로 임대될 예정이다.
죤 니스벳, ‘인디펜던트

‘미러’의 데이비드 앤더슨은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으로 생간 화력 부족을 메워줄 것이라 믿고 있다. 그는 자신의 글에서 “울버햄프턴전에서 환상적인 슈팅으로 벌써 6골을 기록한 발렌시아는 호날두가 떠나면서 생긴 맨유의 골부족을 메워줄 수 있음을 증명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더 많은 득점을 올리라는 자신의 주문에 대한 선수들의 반응에 만족해 하고 있다.고 데일리 스타의 그래엄 체이스가 밝혔다. 그는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몇 주전, 나는 선수들에게 기회가 생기면 더 많은 득점을 올리겠다는 각오를 가지라고 주문한 바 있다. 특히 경기 초반에 지나간 기회가 마치 버스처럼 또 올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버리라고 했다. 요즘 우리 선수들의 득점력을 보면 내 주문이 먹혀들어간 것을 알 수 있다”라고 기뻐했다고 한다.

더선’파트리스 에브라의 발언을 인용 울버햄프턴을 상대로 무자비한 경기를 벌인 내용을 담고 있다. 그는 “3득점밖에 올리지 못해 아쉬웠다. 적어도 5-6골은 넣어야 했던 경기였다”라는 무서운 발언을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