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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August 2009 

언론: 박지성 제외의 이유는?

박지성이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인 허정무 감독의 배려에 의해 A매치 소집에서 제외되었다. 한국 언론은 그 이유에 대해 '빡빡한 일정에 대한 배려'라고 설명했지만, 같은 프리미어리거인 위건의 조원희는 소집되었다. 이유가 무엇일까?

허정무 감독은 "박지성은 맨유의 아시아 투어 때문에 팀에 늦게 합류했다. 그리고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선수들과 경쟁해야 하는데 중요한 상황이다. 팀 내 입지를 다져야 하고 팀의 일정이 빡빡해 제외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어느 정도 팀 내 입지를 다진 뒤인 호주(9월 5일), 세네갈(10월 10일)과의 평가전에서는 소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성은 제외됐지만 다른 유럽파인 박주영(AS 모나코), 조원희(위건)는 파라과이전을 위해 장거리 이동을 한다. 두 선수도 박지성과 마찬가지로 새 시즌을 앞두고 있다. 박지성에게 적용된 대표팀 사유는 박주영, 조원희에게도 해당된다. 하지만 허정무 감독은 "박주영, 조원희는 짧은 휴식 뒤 소속팀에 합류해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다. 박지성의 상황과 다른 부분이다"라며 두 선수가 처한 상황은 박지성과 다르다고 말했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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