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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August 2009 

언론: 비디치는 떠나지 않을 것

비디치, 나는 맨유에서 여전히 행복하다

네마냐 비디치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자신의 충성심을 증명하려고 다짐했다. 비디치의 조언자인 파올로 파브리는 지난 주 비디치가 바르셀로나행을 환영한다는 발언을 했었다. 이에 따라 3년 전 맨유에 합류한 이후 유럽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떠오른 비디치로 인해 맨유에는 비상이 걸렸었다. 비디치의 아내 또한 맨체스터에서의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비디치는 자신은 오로지 맨유의 우승 방어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파브리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부인했다. 올 해 27세인 비디치는 “나는 바르셀로나, 혹은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을 비롯 어떤 클럽에 대해서도 언급한 적이 없다. 나는 미래에 대해 얘기한 적이 없는 데, 왜 다른 사람들이 떠들어 대는 지 모르겠다. 나는 위건전에서 맨유에서 뛰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보여줬다. 경기를 본 팬들이라면 내가 맨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는 지 알아챘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토요일 위건 전에서의 5-0승리는 비디치가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후 첫 번째 경기였다. 그는 파브리에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를로스 테베스가 떠난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관심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그 발언이 어떤 파장을 불러 일으키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으며, 헌신을 다짐했다. 내 플레이를 통해 그 다짐을 보여줄 것이다. 내 아내가 불만이 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왜 그런 말들이 나오는 지 모르겠다. 우리 아내는 다른 선수들 부인처럼 유명인사도 아니다. 그녀는 신문과 인터뷰한 사실이 없다.”
마틴 블랙번, ‘더

다른 신문들에도 이 이야기가 실렸다. 데일리 메일, 데일리 스타, 익스프레스, 더 타임스, 텔레그라프등… 사실, 오늘 언론에 실린 맨유 관련 최고의 소식은 ‘미러’지가 전한 안데르송이 맨유를 떠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