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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August 2009 

언론: TV에 잡힌 비디치의 모습

비디치의 행동이 TV에 잡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진에 또 다른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FA가 네마냐 비디치의 폭력에 대해 징계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죠니 에반스가 발목 부상으로 고생중인 맨유로서는 큰 손실이 될 전망이다. 비디치는 지난 위건전에서 위건의 센터 포워드 휴고 로달레가를 때리는 장면이 TV 화면에 잡힌 바 있다. 로달레가가 맨유 골키퍼 벤 포스터와 볼 다툼 과정에서 언쟁이 있은 후 감정이 격앙된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지난 밤 FA는 이 사건을 조사중이며 비디치에게 세 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맨유는 시즌 내내 에반스를 괴롭혀 온 발목 부상 수술을 할 지 여부를 재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이안 레이디만, ‘데일리 메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웨인 루니가 위건전을 승리로 이끌며 터뜨린 100번째 득점 달성으로 인해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는 “위대한 업적이고 그는 아직 어리다. 맨유 선수들 조차 그동안 많은 시간이 걸렸던 일이고, 그렇게 빨리 도달할 수 없었다. 루니에게 긍정적인 영향만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르센 벵거는 시즌 초반을 기분 좋게 출발한 후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게 된 것에 기뻐하고 있다. 아스널은 에버턴과의 개막전을 6-1로, 포츠머스와의 2번째 경기를 4-1 대승으로 이끌며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벵거 감독은 “환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자신감과 기세를 만들 것이다. (맨유와의 토요일 경기는) 재미있는 경기가 되리라 본다.”라고 얘기했다.

하지만 ‘더선’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맨유전에 결장할 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담고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