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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August 2009 

언론: 토레스의 우승 공언

토레스: 맨유를 이기는 것은 쉬운 일이다.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는 어젯밤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우승 계획을 조롱 했다. 그는 “첼시나 맨유를 이기는 것은 문제가 없다. 하지만 이번 일요일 토트넘전에서 우리의 진정한 우승 야망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토트넘은 쉽게 이길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올 해를 리버풀의 해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기는 경기를 할 필요가 있다.” 스페인 대표인 25세의 토레스는 지난 시즌 우승권에 근접했던 리버풀이 이번에는 반드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챔피언 맨유에 단지 승점 4점이 뒤져 아깝게 우승을 놓쳤다. 토레스는 “우리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우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지난 시즌에는 정말 근접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이 이 같은 우승 경쟁의 압박감에 대한 경험이 적었었다.”
팻 시한, 더선

더선’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에이스 세리히오 아구에로에 대한 추적을 계속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맨유의 수석 스카우터는 지난 러시아 전에서 3-2로 승리할 당시 득점에 성공한 아구에로가 3000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다고 보고 있다고. ‘더선’은 인터 밀란과 유벤투스 또한 이 22세의 선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더 타임스’는 프랑크 리베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사를 내비친 후, 첼시와 맨유가 초 긴장 상태에 있다고 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