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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August 2009 

언론: 다비드 실바, 맨유에서 플레이?

다비드 실바를 노리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페인 국가대표인 다비드 실바를 노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안토니오 발렌시아 이후로 올 시즌 더 이상의 영입은 없다고 선언했지만, 맨유는 23세의 실바 영입을 위해 2500만 파운드를 지불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실바가 영입된다면 오는 6일 수요일 양 팀의 친선 경기 이전에 계약이 마무리 지어 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리버풀 또한 미드필더인 실바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퍼거슨 감독은 라이벌 리버풀에게 실바를 뺏기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다재 다능한 미드필더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빠진 맨유의 공격진에 다양성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소문으로는 팀 동료인 메스탈라와 다비드 비야의 거취가 실바의 이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이 다비드 비야에게 많은 돈을 쓰지는 않을 듯 싶고, 비야 또한 조국 스페인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탭 리포터, 데일리 메일

데일리 메일이 전하는 또 다른 소식으로는 발렌시아의 감독 우나이 에머리가 다비드 비야가 ‘값어치를 메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하며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동시에 ‘더 타임스’는 잉글랜드 감독인 파비오 카펠로가 수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는 발렌시아와의 친선전에 마이클 오언을 보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다른 소식으로는, 15세인 폴 포그바의 프랑스 클럽인 르 하브레가 맨유의 포그바 영입을 하며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얘기에 대해 맨유가 부인했다는 얘기를 다루고 있다. 맨유측은 포그바 영입시 FIFA와 UEFA의 규정을 모두 지켰다며, 하브레측의 주장은 “넌센스”라고 일축했다고.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