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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August 2009 

언론: 루니, 많은 득점 약속

루니는 이번 시즌 많은 득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웨인 루니는 이번 시즌 맨유의 중앙 공격수 역할에 기뻐하며, 퍼거슨 감독이 예상하는 시즌 25골 목표를 달성할 것을 약속했다.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가 떠난 후, 잉글랜드 대표인 루니에게 그가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을 줄 것을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루니에게 많은 골을 원했으며, 루니는 프리 시즌 기간 동안 네 골을 터뜨리며 그 약속에 부응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증명했다. 루니는 지난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고 나선 모든 경기에서 20골을 득점했고, 이번 시즌 더 많은 득점을 팀을 위해 올릴 것을 수락했다. 그는 “물론 나는 25골을 넣기를 원한다. 나는 언제나 그 이전 시즌 보다 더 많은 골을 넣을 것이라 말해왔고, 이번 시즌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는 원하는 것을 얻어 왔다. 가운데에서 뛰기를 원했고,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나에게 그 역할을 맡길 것이라 약속했다. 매우 기쁘다. 그가 뭐라 말했건 그는 마음을 바꿀 수도 있다. 하지만 시즌 대부분 그 자리에서 뛰고 싶다. 많은 골을 넣음으로써 (내가 그 역할의 적임자라는 것을) 증명해 낼 것이다.”

루니는 또한 동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이번 시즌 더 확고한 결의에 차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동시에, 나니는 어깨 탈골에도 불구하고 이번 일요일 포르투갈 대표로서 뛸 지 모른다는 소식이다. 나니는 몇 경기를 결정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으나,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나니는 “매우 아프고 치료가 필요하지만, 며칠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데일리 메일’은 FA가 맨유가 주장한 프랭크 램파드의 커뮤니티 실드 골에 대해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는 주심을 보호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라고 한다.

‘더선’은 또한 맨유가 노리고 있는 프랑크 리베리에 대해 첼시가 4000만 파운드의 제안으로 그를 유혹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Round up by Gemma Thompson